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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U11 사용기 일상



7월 초 즈음 어메이징 실버로 구입했습니다 


이쁘긴 한데... 


죽여주긴 하는데...... 


후면 특성상 필름이나 케이스가 없으면 지문이 너무 잘 묻네요 

















이어폰을 꽂아보겠습니다 


아... 안되잖아? 


야이 C... 

















3.5파이 - 타입C 변환 젠더가 기본 구성품으로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HTC USonic은 타입C 대응이긴 한데 


커널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 뜯고 있네요 















이어폰 얘기 나온 김에 


외장스피커 성능 듣고 가시겠습니다 





















갤럭시가 소프트키로 전환된것과 반대로 


HTC는 물리키를 다시 되돌렸는데... 


베젤이 좀 광활하네요 히히 





















내 기억속 센스UI는 


HTC 레이더에 탑재되어있던 진저브레드 ~ 아샌 시절의 센스 3.x였는데 


5년동안 어느새 넥서스처럼 변했고 























그 외의 부가적인 기능이


HTC Sense라는 이름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 엣지 센스 너무 편하네요 


화면이 꺼져있어도 살짝 쥐기만 하면 카메라가 켜지고 


스크린샷 찍느라 인체공학적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되고 


힘조절이 가능해서 가볍게 쥐었는데 지 혼자 켜지는 일도 없고 

























발열 


한여름 햇빛 아래서 구글지도로 내비게이션 틀어놓고 자전거로 달렸습니다 


따끈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거슬릴정도는 아니네요 



















배터리 


5.5인치 LCD에 3000mAh 탑재한것 치고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기상 직후, 출퇴근, 회사에서 짬짬이 게임하거나 짹짹이 하는데 


배터리가 반이나 남네요 





물론 새 폰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보조배터리를 링거처럼 달고 살았던 넥서스5, 5x에 비하면... 


눈물 





















마지막으로 U11로 찍은 사진/동영상 


5x 보드가 죽지만 않았으면 더 썼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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